187 성장클리닉은 아이마다 키가 안 크는 원인부터 찾아, 아이에게 맞는 방향으로 함께합니다.
또래보다 키가 눈에 띄게 작은 경우
최근 1년 성장 속도가 느린 경우
성장 속도가 갑자기 변한 경우
평균 키보다 10cm 이상 작은 경우
자세·체형 불균형이 있는 경우
호르몬 이상이 의심되는 경우
성장 치료의 효과는 성장판 상태와 사춘기 진행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검사는 치료 결정과 별개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성장 속도가 걱정된다면 먼저 현재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187 성장클리닉은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성호르몬, 수면, 갑상선, 스트레스, 체중, 자세 등 다양한 요인을 함께 관리합니다. 아이의 성장 방해 요인을 찾고, 개인별 성장 방향을 설계합니다.
성장호르몬은 하루 종일 같은 양이 나오지 않습니다. 하룻밤 분비량의 60~70%가 가장 깊은 잠(서파수면) 단계에 몰려 있고, 특히 잠든 직후 1~2시간에 집중됩니다. 그래서 호르몬 수치만 보지 않고, 그 호르몬이 실제로 나올 수 있는 조건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성호르몬은 키를 크게 하는 동시에 성장판을 닫는 역할도 합니다. 사춘기가 이르면 성장판이 또래보다 2~3년 일찍 닫혀 자랄 수 있는 총 기간이 줄어듭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처럼 키가 안 크는 원인이 따로 있다면, 그 원인을 먼저 해결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몇 시에 눕느냐보다 얼마나 깊이 자느냐가 중요합니다. 일찍 누워도 자주 깨거나 얕게 자면 성장호르몬은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잠들기 1~2시간 전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어둡고 조용한 침실에서 일정한 시각에 잠드는 습관을 함께 만듭니다.
비만과 저체중 둘 다 성장에는 적신호입니다. 과도한 체지방은 렙틴 등을 통해 사춘기 스위치를 일찍 켜고 뼈나이를 앞당깁니다. 단순히 덜 먹이는 것이 아니라 단백질·칼슘·비타민D·아연을 채우면서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돕습니다.
줄넘기·농구·배구처럼 위아래로 뛰는 동작이 성장판을 효과적으로 자극합니다. 주 3~5회, 한 번에 30분~1시간, 약간 숨이 찰 정도가 적당합니다. 다만 아이에게 버거운 운동은 부상과 스트레스로 오히려 성장을 방해할 수 있어 강도를 함께 조절합니다.
굽은 등과 거북목은 척추를 압박해 실제 키보다 1~2cm, 많게는 3~5cm까지 작아 보이게 만듭니다. 바른 자세는 성장판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키고 혈액순환을 도와 영양과 성장호르몬이 잘 전달되게 합니다. 스트레칭과 코어 근력 운동으로 자세를 함께 교정합니다.
187에서 치료받은 아이들의 실제 성장 기록입니다. 우리 아이와 비슷한 고민을 선택해 확인해보세요.
"호르몬 통합 관점으로 아이의 키 성장을 봅니다.
15년의 진료 경험으로 함께하겠습니다."
소아 키 성장은 성장호르몬 하나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갑상선·성호르몬·영양·수면·스트레스가 함께 작용해야 하기 때문에, 호르몬을 통합적으로 보는 관점이 필요합니다.
187 성장클리닉은 뼈나이 정밀 진단부터 호르몬 종합 검사, 생활습관 코칭까지 아이마다 맞춤 관리합니다. 해외 거주 가족은 화상 상담으로 한국에 오지 않아도 진료가 가능합니다.
아이의 성장 관리는 아이, 부모님, 의료진이 함께하는 과정입니다. 초진부터 치료 종료 후 경과 관찰까지 지속적으로 성장 상태를 확인합니다.

문진표 작성

신장 · 체중 · 체성분 분석

뼈나이(골연령) · 전신 체형 X-ray 검사

혈액 · 소변 검사 (필수)
중금속 · 모발 미네랄 · 성조숙증 (추가)

개인별 호르몬 밸런스 · 맞춤 영양 · 운동 · 체형교정 관리

신장 · 체중 · 체성분 측정
호르몬 · 맞춤 운동 · 체형 교정 · 영양 처방

6개월 간격 정기 검진 및 성장치료 완성도 재확인
만 3세부터 상담이 가능하며, 성장판이 닫히기 전까지가 관리 대상입니다. 남은 성장 기간은 나이가 아니라 뼈나이로 판단하기 때문에 손 X-ray 검사로 먼저 확인합니다.
성장판이 닫혔다면 키 성장은 어렵습니다. 다만 실제로 닫혔는지는 손 X-ray로만 확인할 수 있고, 겉으로 보이는 사춘기 진행과 다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남은 성장 여력을 먼저 확인한 뒤 가능한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네. 사춘기 조기 진행·저신장·과체중·자세 문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한 가지만 보지 않고 함께 확인합니다. 원인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집니다.
네. 손 X-ray(뼈나이)와 혈액 검사 결과가 있으면 그대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해외에 계신 경우 현지에서 받은 검사 자료로 원격 상담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보통 3~6개월 간격으로 키·뼈나이·혈액 검사를 다시 확인합니다. 치료 기간은 평균 3년 미만이며, 남은 성장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외에 계신 경우 현지 검사와 화상 상담을 병행해 내원 횟수를 줄입니다.
모든 의학적 처치에는 이상 반응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전 혈액 검사로 호르몬·간·신장·갑상선 상태를 확인하고, 치료 중에도 정기적으로 재검사하며 조정합니다. 검사 결과상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면 권해 드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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